국립환경연구원은 15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유전자변형생물체 대처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바이오 안전성 국가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9월 바이오안전성 의정서 발효를 앞두고 유엔환경계획(UNEP)과 환경부가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법체계, 행정제도, 위해성 평가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다.
곽결호 환경부 차관도 축사를 통해 생물의 다양성 보전과 친환경적인 바이오기술 개발을 위한 국내 전문가들의 협조를 당부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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