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디지털(대표 김종락 http://www.innodigital.co.kr)은 14일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3H 기업문화 선포식’을 가졌다.
3H 기업문화는 ‘행복한 직원(Happy Employee)’, ‘행복한 고객(Happy Customer)’, ‘행복한 주주(Happy Stockholder)’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이노디지털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급과 부서를 초월해 8개의 조로 편성한 사내 커뮤니티 ‘비전누리’를 만들었다. 이 커뮤니티는 회사의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그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노디지털은 실적이 우수한 비전누리를 포상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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