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류목현 http://www.lgibm.co.kr)은 기업체에서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기업용 데스크톱PC인 ‘씽크센터 M50’ 시리즈를 14일 출시한다.
‘씽크센터 M50’은 기업체가 시스템을 운용하는 동안 예상 가능한 손실에 대해 철저한 대응책을 갖춘 것이 특징인데 사고로 인한 데이터 손실을 막는 ‘복구솔루션’, PC간 데이터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자동설치 솔루션’ 등이 기본 탑재돼 있다.
또 지정된 파일 및 폴더를 하드웨어 방식으로 암호화하는 ‘씨큐리티 칩’은 기업 내부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는 데 유용하다.
커버에서 주기판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이 나사(Screw) 없이 조립됐기 때문에 사용자가 PC를 직접 보수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쉽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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