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류목현 http://www.lgibm.co.kr)은 기업체에서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기업용 데스크톱PC인 ‘씽크센터 M50’ 시리즈를 14일 출시한다.
‘씽크센터 M50’은 기업체가 시스템을 운용하는 동안 예상 가능한 손실에 대해 철저한 대응책을 갖춘 것이 특징인데 사고로 인한 데이터 손실을 막는 ‘복구솔루션’, PC간 데이터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자동설치 솔루션’ 등이 기본 탑재돼 있다.
또 지정된 파일 및 폴더를 하드웨어 방식으로 암호화하는 ‘씨큐리티 칩’은 기업 내부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는 데 유용하다.
커버에서 주기판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이 나사(Screw) 없이 조립됐기 때문에 사용자가 PC를 직접 보수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쉽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8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