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콘텐츠관리시스템(CMS)업체 인포웨어(대표 이하영 http://www.infoware.co.kr)는 베타테스트를 실시해온 ‘셀파CMS 4.0’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미 광주정보문화진흥원, 관동대학교, 마산시청, 동의공업대, 자치정보화재단에 셀파CMS 4.0을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셀파CMS 4.0은 개발자 기능을 대폭 강화했기 때문에 기업포털, 인트라넷, 전자상거래 등 기간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다. 또한 메인사이트 템플릿(프로그램 서식)을 비롯해 부서 및 개인별 기능을 패키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하영 사장은 “셀파를 단순 콘텐츠관리 영역에서 벗어나 통합 e비즈니스 개발도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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