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및 청소년의 청소습관을 길러줍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핸디형 캐릭터 청소기’ 3개 모델을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달팽이를 연상시키는 캐릭터 디자인과 달마시안 무늬 등의 다양한 색상으로 아이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며, 청소시에는 손잡이 부분에 램프가 켜져 청소의 재미를 더해주게 된다.
또 충전대에 조명등 기능이 있어 별도의 조명 스탠드 없이 은은한 빛으로 아이들 취침을 도와준다. 충전 후 10분간 청소가 가능하며, 틈새용 보조 브러시를 이용해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다. 물세척이 가능한 반영구적 필터를 채용, 위생 기능도 강조됐다.
소비자 가격은 조명 기능이 있는 모델이 6만8000원이고, 조명등이 없는 일반형 모델은 6만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