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55i’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블루라인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됐고 본체에 내장된 블루램프를 통해 한 눈에 카메라의 작동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장을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는 셀프타이머 기능을 탑재했고 본체 하단부에 삼각대를 끼울 수 있는 슬롯을 마련, 다양한 즉석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화면이 어두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자연스러운 배경표현을 위해 플래시 기능도 강화됐고 가로·세로 어느 방향으로도 찍을 수 있도록 2개의 촬영버튼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15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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