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이 국민은행과 제일은행의 인적자원관리시스템(HRMS) 성공사례를 앞세워 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회사는 9일 국민은행이 인적자원개발(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체계에 ‘오라클 HRMS’를 적용해 학습자 스스로 역량을 진단하고 자기계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확립했으며 제일은행도 글로벌 표준 및 직무기반의 인사체계를 확립했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오는 11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두 은행의 성공적인 HRMS 구현사례를 소개하는 것을 계기로 금융·제조·소비재·정보통신 등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윤문석 사장은 “최근들어 인적자원의 성공적인 활용여부가 비즈니스의 관건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HRMS솔루션은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기업의 핵심역량을 차별화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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