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상품을 절반에 판매합니다.’
테크노마트(http://www.tm21.com)가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제품 100여종을 절반 가격에 판매하는 가격파괴 행사를 벌인다.
9층 스카이가든에서 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벼룩시장에서는 TV·김치냉장고·컴퓨터 등을 최고 70%까지 할인해 준다. 또 13일 지하 1층 아미에르플라자에서는 노트북·조립컴퓨터·디지털카메라 등 20여종을 1만원 시작가로 경매에 붙인다. 이밖에 오는 19일 1층 야외무대에서는 LCD모니터를 포함한 조립컴퓨터·디지털카메라·세탁기 각 10대를, 20일에는 음이온 냉풍기 20대와 복합프린터·홈시어터·29인치 컬러TV 각 10대를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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