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영상회의솔루션 전문기업인 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 http;//www.mcglo.com)은 최근 중국 브릴리언스그룹·CTC그룹 두 업체와 영상회의솔루션 ‘비즈메이트프로’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브릴리언스그룹은 금융SI 전문업체다. 또 CTC그룹은 차이나텔레콤을 비롯한 통신사업자와 사업협력을 하고 있으며 네트워킹·과금솔루션·컨설팅 능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
조충희 사장은 “지난 6월 20일 중국 IPARK 베이징 현지 회의실에서 시행한 비즈메이트프로 제품발표회를 마친 뒤 계약요청이 들어왔다”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중국에서 적극적인 영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영상회의솔루션인 ‘비즈메이트프로’는 전자칠판·리코딩 기능 등을 지원하며 사용하는 사람 수에 따라 콘퍼런스·옵서브·세미나 등 3가지 형태가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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