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KPCA)가 4일 인천 송도비치 호텔에서 삼성전기·대덕전자·코리아써키트 등 156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사)KPCA 초대 회장엔 현재 삼성전기 박완혁 고문이 내부적인 조율을 거쳐 최종 낙점됐으며 박 회장을 중심으로 부회장단(12인 이하)과 이사진(9인 이하) 등 집행진이 구성돼 PCB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KPCA사무국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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