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대표 정진기 http://www.uni-sem.com)은 올해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분야 매출목표를 작년대비 200% 증가한 80억원으로 잡는 등 LCD사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반도체 및 LCD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가스 스크러버와 온도조절장치인 칠러를 주로 공급하는 이 회사는 올해 삼성전자의 5세대 라인과 LG필립스LCD의 6세대 라인 장비발주를 통해 이같은 매출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기 사장은 “가스 스크러버와 칠러는 반도체뿐 아니라 LCD 제조공정에도 꼭 필요한 장비인 만큼 최근 왕성한 설비투자가 진행중인 LCD 분야에서 눈에 띄는 매출신장이 기대된다”며 “향후 LCD 분야의 영업 및 마케팅을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