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이 방카슈랑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3일 방카슈랑스 솔루션 ‘이-히트방카(e-HIT banca)’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히트방카’는 은행 창구에서 보험을 최대한 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지향,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사에 맞게 재설계 및 개발이 가능하고 보험설계서·청약서 등을 온라인상으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방카슈랑스 솔루션 개발에 맞춰 저축성 보험에서 보장성 보험 및 종신보험 등으로 확대될 예정인 금융권의 제2, 제3단계 사업에 초점을 맞춰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손해보험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