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이 방카슈랑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3일 방카슈랑스 솔루션 ‘이-히트방카(e-HIT banca)’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히트방카’는 은행 창구에서 보험을 최대한 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지향,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사에 맞게 재설계 및 개발이 가능하고 보험설계서·청약서 등을 온라인상으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현대정보기술은 방카슈랑스 솔루션 개발에 맞춰 저축성 보험에서 보장성 보험 및 종신보험 등으로 확대될 예정인 금융권의 제2, 제3단계 사업에 초점을 맞춰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손해보험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