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이승희)는 인터넷을 통해 청소년과 부모 세대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 세대간 갈등을 극복하고, 인터넷의 역기능 현상을 해소해 사이버윤리 확립을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청소년 넷사랑! 아빠와 함께’ 선포식을 2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졌다. 왼쪽부터 안철수 안철수연구소장, 이승희 청소년보호위원장, 한승헌 전 감사원장, 강원용 목사, 고희범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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