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음향만으로 거리감과 방향을 표현할 수 있는 ‘3차원 입체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2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 포털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64화음으로 구현한 음악·음향·음성을 두 개의 외장스피커로 특수하게 표현함으로써 원근감과 방향을 소리로 구분해 준다. 이 회사는 200여곡의 최신 음악과 함께 금연·금주 등 캠페인벨 메뉴를 신설했으며 다운로드건당 450원의 정보이용료를 부과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