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중국어 발음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사전 등 신제품 2종(모델명 RD-6300, PW-S10·사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샤프가 이번에 선보이는 전자사전 RD-6300은 미국식 정통발음 ‘트루보이스(TruVoice)’를 내장했고 옥스포드 영영사전, 한영사전 및 중국어 발음기능을 지원하는 중한·한중사전 기능까지 갖췄다. PW-S10은 최대 901자까지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LCD화면을 채택했고 두께 9.9㎜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저반사 대화면 LCD를 채택해 검색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추가사전·영어회화·한자옥편·문법규칙 등의 사전기능과 계산기능을 갖추고 있다.
샤프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오는 6일까지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0만원까지 가격을 보상해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가격은 RD-6300이 23만2000원, PW-S10이 27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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