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대표 강웅철 http://www.tgic.co.kr)은 노트북 형태의 신개념 데스크톱PC ‘데스크북’의 유통판매를 위해 퓨처디지탈(대표 김찬종)과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발표했다.
삼보정보통신이 퓨처디지탈에 공급할 데스크북 제품은 연간 50억원 규모며 양사는 PC시장에서 공동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최근 PC시장에서 데스크톱PC 수요층이 노트북PC시장으로 이동하면서 데스크톱PC를 대체하는 수요가 급부상하고 있어 노트북의 휴대성과 데스크톱PC의 장점을 겸비한 데스크북 제품의 시장 진입을 낙관한다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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