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스(회장 변봉덕)는 KT기술연구소와 2004년 말 목표로 ‘홈게이트웨이와 비디오 도어폰’간 연동시스템 공동개발에 관한 협약을 KT기술연구소측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정내 홈오토메이션 제품과 홈게이트웨이간 연동시스템이 개발되면 별도의 배선이나 장치 없이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은 디지털 홈시대에 적합한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맥스는 “방범·화재·가스 등의 경보와 가전제품을 인터넷과 휴대폰을 이용해 외부에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된다”며 “현재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를 중심으로 적용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일반 아파트에도 널리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