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림픽 붐 조성과 IOC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체코 프라하에서 ‘올림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2일 IOC총회를 앞두고 열린 것이어서 현지인은 물론 세계 언론의 주목을 끌어 삼성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됐다. 현지시각 3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펼쳐진 ‘런 투게더 프라하!’ 행사에서 3만여명의 체코 시민이 참가해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