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림픽 붐 조성과 IOC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체코 프라하에서 ‘올림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2일 IOC총회를 앞두고 열린 것이어서 현지인은 물론 세계 언론의 주목을 끌어 삼성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됐다. 현지시각 3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펼쳐진 ‘런 투게더 프라하!’ 행사에서 3만여명의 체코 시민이 참가해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