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가 이례적으로 학생층을 겨냥한 게임 마케팅을 실시한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게임방송 전문채널인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커맨드앤드캉커 제너럴스(Command&Conquer Generals) 최강자전’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성웅 홍보실장은 “신도리코의 레이저 프린터 브랜드인 ‘블랙풋’을 학생들에게 친숙히 알리기 위해 게임대회를 후원하기로 했다”며 “블랙풋 브랜드가 보다 대중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무용으로 한정된 레이저 프린터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는 신도리코는 앞으로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다각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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