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kr.fujitsu.com)는 올여름 새롭게 선보인 노트북 PC기종의 프로모션을 위해 28·29일 서울 강남역 아트박스 매장 앞과 다음달 5·6일 용산 전자랜드에서 로드쇼를 실시한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로드쇼에 초경량 센트리노 노트북 P5010과 S6120, 신개념의 데스크톱 PC ‘L2010’, 포스트 PC로 주목받는 태블릿 PC를 선보이고 소비자들에게 직접 후지쯔제품을 사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손가락이나 신체 일부분을 석고로 떠서 목걸이를 만들어 주는 ‘러브핑거’와 요즘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일회용 문신을 새겨주는 고객이벤트도 병행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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