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네오위즈에 이어 다음도 모바일게임시장에 진출한다.
다음(대표 이재웅)은 자사 사이트에 ‘다음폰 세상’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사용자는 다음폰 세상에서 원하는 모바일게임을 선택해 웹투폰 방식으로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웹투폰 방식이란 인터넷 사이트의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다운로드받는 서비스다.
다음은 사용자들간 정보공유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게임별로 네티즌들이 직접 게임평을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자영 플랫폼사업본부장은 “다음은 이동통신사들의 독무대였던 무선게임서비스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며 “그동안 유선에서 가지고 있던 고객접점을 최대한 활용해 모바일게임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