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스프링데일 기반의 슬림PC 2종(모델명 아이프렌드 S1, S4)을 출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본체 폭이 110㎜에 불과한 슬림PC 아이프렌드 S1, S4는 각각 인텔의 스프링데일 기반의 신형 CPU 3종(2.4 2.66, 2.8㎓)을 채택해 멀티태스킹 능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고성능 8X AGP카드를 별도로 장착해 그래픽 능력을 높이고 시스템 전후면에 USB포트 6개, IEEE1394포트 2개, 메모리 스틱포트 등 다양한 포트를 장착해 멀티미디어환경의 대응능력을 높였다.
아이프렌드 S1,S4의 색상은 아쿠아 블루와 핑크 두 가지며 외부 본체는 알루미늄 메탈로 제작돼 세련된 느낌을 준다.
현주컴퓨터는 이번 슬림PC 출시를 계기로 고급화되는 컨슈머PC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109만∼139만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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