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6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 SEK 2003 전시회에 신형 센트리노 노트북 2종(모델명 센스X05·센스Q20)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노트북은 삼성전자의 ‘Thin & Light’ 전략을 고수하면서 센트리노 무선통신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중 센스X05는 지난 3월 출시된 센트리노 센스X10기종의 후속 모델격이며 센스Q20은 두께 19.3㎜에 무게 1.3㎏의 초경량 서브노트북으로 유니버설 메모리 슬롯을 내장해 다양한 플래시메모리를 직접 꽂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