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스컴퓨터(대표 안대수 http://www.logix.co.kr)는 한개의 인터넷 회선으로 최대 253대의 PC를 연결해 사용하는 초고속 VDSL 공유기(모델명 Mnet)를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168㎒ CPU를 탑재한 이 제품은 ADSL과 케이블모뎀, VDSL도 여러 명이 공유할 수 있으며 4포트 스위칭 허브기능을 내장해 별도의 허브장치가 없어도 내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 외부에서 원치않는 패킷전송을 막아 내부 인트라넷을 보호하는 보안기능까지 갖췄다.
로직스측은 Mnet이 일반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의 인터넷 통신환경에서 뛰어난 비용절감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7만5000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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