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업체 디디오넷(대표 강용일 http://www.dideonet.com)은 최근 일본 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 MTI(대표 도시히로 마에다 http://www.mti.co.jp)와 VOD솔루션 ‘시비디오(SeeVideo)’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디디오넷이 공급하는 인터넷 주문형비디오(VOD) 솔루션인 시비디오는 자체 기술을 사용해 DVD급의 선명한 화질과 AC3 5.1채널의 사운드를 지원한다. 디디오넷은 향후 2년간 MTI에 VOD 솔루션을 공급하고 120만달러 이상의 로열티를 받는다. 이와 함께 고화질 생방송 솔루션인 ‘시라이브(SeeLive)’도 공급한다.
디디오넷 강용일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토대로 국내 고화질 VOD솔루션의 기술력을 입증하게 됐다”며 “앞으로 중국시장을 비롯한 아시아·미국지역으로 점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