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m)가 신용카드 크기의 300만화소급 디지털카메라(모델명 익서스Ⅱ)를 출시, 콤팩트형 카메라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 제품은 고성능 광학 2배줌 비구면 렌즈를 장착해 익서스 시리즈 중 가장 작은 초소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논이 그동안 채택해 왔던 콤팩트플래시 메모리카드 대신 SD 메모리카드를 채택, 초고속 전송을 가능케 하고 동영상 재생효과를 높여준다. 이밖에 동영상에 60초 정도의 해설을 붙일 수 있는 음성메모 기능을 갖췄으며 컴퓨터가 없이도 카메라에서 직접 인쇄할 수 있다. 가격은 57만원대.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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