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RPG게임 ‘프리스톤테일’로 유명한 트라이글로우픽처스의 지분 51% 인수계약을 맺고 공동경영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총인수대금은 140억원으로 주당 인수가액은 8670원선이다.
트라이글로우픽처스의 프리스톤테일은 지난해 12월부터 유료화를 실시, 매출 20억원, 동시접속자수 1만8000명을 기록했다. 지난 5월 말 기준 매출액이 60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올해 전체 매출 25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예당은 최근 음악포털인 클릭박스(http://clickbox.co.kr)를 오픈한데 이어 이번 온라인게임 진출을 계기로 온라인 기업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중기적으로 트라이글로우픽처스와의 합병을 추진해 온라인 음악시장, 음악포털, 게임을 축으로 하는 기업으로 변신한다는 전략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