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전산코팔전자(대표 조의진 http://www.copal-electronics.co.kr)는 모터와 연계돼 회전속도·회전각 등 데이터를 측정하는 로터리인코더 ‘RE12D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직경이 12㎜로 기존 제품(RE30E) 대비 3분의 1 가량 줄어들었고 무게 역시 7분의 1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또 출력파형의 형태는 구형파이고 모터 회전당 300펄스까지 감지, 분해능력이 우수한 소형 로터리인코더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월 1만개, 3년 후엔 월 3만개를 판매한다. 샘플 가격은 2만5000원.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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