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전산코팔전자(대표 조의진 http://www.copal-electronics.co.kr)는 모터와 연계돼 회전속도·회전각 등 데이터를 측정하는 로터리인코더 ‘RE12D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직경이 12㎜로 기존 제품(RE30E) 대비 3분의 1 가량 줄어들었고 무게 역시 7분의 1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또 출력파형의 형태는 구형파이고 모터 회전당 300펄스까지 감지, 분해능력이 우수한 소형 로터리인코더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월 1만개, 3년 후엔 월 3만개를 판매한다. 샘플 가격은 2만5000원.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