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관리솔루션업체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최근 동화면세점에 백업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춘 솔루션인 ‘베리타스넷백업’을 통해 동화면세점의 데이터베이스를 판매시점관리(POS:Point Of Sales)에 연동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백업시스템을 설계했다. 동화면세점은 이번에 구축한 백업시스템을 사내 업무 전반에 걸친 데이터 운영에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진만 사장은 “정확한 데이터 관리와 신속한 고객응대가 필요한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백업 및 복구시스템의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면서 “동화면세점을 통해 베리타스의 백업시스템이 단순 백업기능을 넘어 전사 정보시스템의 성능개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는 솔루션임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