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에 내 목소리를 싣는다.’
온라인채용정보업체인 잡코리아(대표 김화수 http://www.jobkorea.co.kr)는 음성솔루션업체인 쇼룸TV(대표 김기원)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로 음성정보시스템(MVIS:Multi Voice Information System)을 통한 음성구인구직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잡코리아의 음성구인구직 서비스를 이용하면 구직자는 외국어 회화실력이나 지원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본인의 음성으로 기업에 어필할 수 있고 구인기업은 입사지원자의 영어구사 실력을 직접 면접을 거치지 않고도 평가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 음성으로 자신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업체측은 기존 문서이력서의 평면적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30초당 300원의 유료서비스로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 및 구인기업은 잡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이력서 및 회사소개서 작성 후 하단의 음성버튼을 클릭해 개인식별번호 7자리 숫자를 입력하고 이용하면 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