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시스템(대표 임창수 http://www.egosys.net)은 음향 사운드 편집기기인 ‘마야 44USB·사진’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은 일반 멀티미디어 및 게임용 사운드기기와 달리 독일 스테인버그사의 아시오(ASIO) 드라이버를 탑재해 큐베이스, 케이크 워크 소나 등 사운드 편집 소프트웨어들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동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강기찬 팀장은 “노트북, 슬림PC, 베어본 PC 등을 이용해 홈 스튜디오를 구축할 때 적합하도록 개발됐으며 반응속도가 일반 사운드 카드보다 5배 정도 빠른 7㎳(1000분의 7초) 정도로 멀티트랙 작업용으로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마야 44USB는 27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14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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