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KOSEF 이사장 김정덕)은 27일 오후 1시 서울대 신공학관 302동 105호에서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저장 분야와 나노·마이크로 기술의 접합’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리튬폴리머전지 기술과 최근의 개발동향이 발표되고 대용량·고성능 제품 실현을 위한 재료 및 전기화학 기술, 향후 과제 등을 논의한다.
이날 주제발표는 △주석·카본 나노 복합체의 합성과 2차전지 음극특성(오승모·서울대 에너지변환/저장연구센터) △리튬이온폴리머전지의 응용(안순호·LG화학기술연구원) △슈퍼커패시터와 나노소재 기술(김광범·연세대 금속시스템공학과) △마이크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술(송락현·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마이크로 연료전지(남석우·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료전지용 나노 소재 및 구조(성영은·광주과학기술원) 등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