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kr)는 지난 5월 1조5827억원의 매출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8%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디지털어플라이언스(DA)의 경우 작년 동기와 비슷한 5187억원을 기록했으며, 디지털디스플레이&미디어(DDM)부문은 5078억원으로 7.4% 감소했다. 반면 정보통신(IC)부문은 작년 동기 대비 11.2% 늘어난 5415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 같은 수치는 지난 4월에 비하면 전체적으로는 10.2%가 감소한 수치다. 이는 에어컨사업의 계절적 특성으로 인해 DA부문의 매출이 지난 4월에 비해 17.5% 감소한 데다 IC부문 역시 대중 수출 차질 영향으로 매출이 12.3% 줄어든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