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대표 최충열)은 19일 마감한 공모주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811.5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등록주간사인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해 굿모닝신한·우리·한국투신 등 4개 증권사를 통해 청약이 진행됐으며 이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우리증권은 경쟁률이 1258.39대 1에 달했다.
주간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총청약배정물량이 많은 관계로 803.17대 1에 머물렀다.
한편 공모주청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엔젤은 증권거래소로부터 “당초 잡은 이달 30일 거래 개시 계획은 문제없다”는 통보를 받음에 따라 30일부터 정식 매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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