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대표 이용철 http://www.top-field.co.kr)는 자사 PVR(Personal Video Recoder) 제품이 유럽의 셋톱박스 전문잡지인 ‘Sat+Kabel’로부터 노키아, 톰슨 등 세계적인 회사들의 제품을 누르고 최고의 제품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셋톱박스 내에 저장기능을 추가한 토필드의 PVR(모델명 TF4000PVR)는 화면, 음향, 장비, 조작, 처리, 매뉴얼, 가격대비 성능 등 총 7가지 평가항목 중 장비와 조작부문에서 경쟁제품 중 최고로 뽑혔다. 가격대비 성능면에서도 최고점수인 5점 만점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TV를 시청하면서도 동시에 타 채널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EPG(Electronic Program Guide) 기능과 타이머 프로그래밍 기능도 갖고 있다.
이에 앞서 토필드의 셋톱박스와 PVR는 ‘Tele-Satellite’ ‘What Satellite TV’ ‘Infosat’ 등 유럽의 셋톱박스 전문잡지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