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대표 유승준 http://www.maxltd.co.kr)는 학교나 학원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스피커 ‘맥스폰·사진’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허리에 착용하는 이 제품은 마이크 겸용 헤드세트를 사용해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며 강의 또는 야외 체험학습시간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총무게가 470g이어서 휴대도 간편하고 음질이 깨끗하다고 덧붙였다. 최대 출력은 5W.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9만9000원으로 충전해 사용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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