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기업용 PC시장을 겨냥한 신형 데스크톱 제품군(모델명 D-220, 330, 53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HP가 선보인 기업용 PC제품군에서 보급형 기종인 D-220을 제외한 D-330, 530은 스프링데일 기반 신형 2.4∼2.6㎓ CPU를 채택해 기업용 사무 애플리케이션을 멀티태스킹할 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데스크톱PC는 기업컴퓨팅환경에서 정보보안기능을 강화했는데 최상위 D-530의 경우 HP 프로텍트툴 임베디드 시큐리티칩을 내장해 데이터보호와 스팸메일, 바이러스 차단기능, 네트워크 액세스제어, e메일 암호화 등을 자체 지원한다.
이들 기업용 데스크톱PC의 소비자가격은 최저 110만원에서 시작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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