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조회(VAN) 전문업체인 케이에스넷(대표 김택중 http://www.ksnet.co.kr)이 1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오키드룸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갖고 2005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가치재창조 경영을 선포했다.
케이에스넷은 이날 ‘200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 자기자본수익률(ROE) 17%’란 경영목표를 설정한 데 이어 △적시 의사결정능력 △최적 자원배분능력 △유능한인재역량 등을 회사의 중장기 핵심역량으로 삼기로 했다. 또 신용카드조회, 전자지불결제대행(PG) 등 결제중개사업 이외에 데이터베이스 제공사업 등 마케팅과 기술력을 포괄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민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계속기업으로 영속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신규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해 사업의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내비쳤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