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몸도 다지고 협력도 다지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강인)가 회원사간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한 ‘제1회 인터넷기업협회장배 인터넷기업인 축구대회’가 지난 14일 뚝섬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이번 축구대회는 평소 포털 및 게임업체의 자생적인 축구 동호회 활동을 협회장배 대회로 승격시킨 것. 이 행사에는 NHN, 다음, 야후코리아, 엔씨소프트, 넥슨, 액토즈소프트, 한빛소프트, 옥션, 예스24, 잡코리아 등 1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총 90경기의 리그전을 거쳐 11월 8일 결승전이 열린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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