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 http://www.skyok.co.kr)은 로지텍 스피커 전문점을 모집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용산 30곳, 광역시별로 3곳씩 로지텍 스피커 전문 판매점을 최근 구축했으며 이들 전문점에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스피커 시장에서 로지텍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전자랜드21 대전점에 제품 홍보와 판매를 병행하는 매장도 개설했으며 향후 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카이디지탈 마케팅팀 이상수 과장은 “전문점 체제를 통해 제살깎기식 출혈경쟁을 지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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