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 http://www.skyok.co.kr)은 로지텍 스피커 전문점을 모집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용산 30곳, 광역시별로 3곳씩 로지텍 스피커 전문 판매점을 최근 구축했으며 이들 전문점에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스피커 시장에서 로지텍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전자랜드21 대전점에 제품 홍보와 판매를 병행하는 매장도 개설했으며 향후 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카이디지탈 마케팅팀 이상수 과장은 “전문점 체제를 통해 제살깎기식 출혈경쟁을 지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