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상공회의소와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운영사업 협약을 체결해 올해말까지 총 4억3700만원의 사업비로 산업정보 인프라 구축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3차연도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43명의 IT분야 강사를 확보해 지역업체 직원 1500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하며, 자동차부품업체 B2B 참여업체를 120개 업체로 확대 운영하고 지난 3월 개통한 산업공구쇼핑몰 이용 활성화에 적극 나서게 된다.
울산 전자상거래지원센터는 교육훈련팀 등 3개 실무팀으로 구성 운영중이며, 2000년 9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4개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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