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보안솔루션업체 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의 일본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일본 현지법인을 통해 일본 이와테현청과 통합 보안솔루션인 ‘앱솔루트500’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일본 대형 전자업체와 제품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어서 조만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큐어소프트는 통합 보안솔루션의 일본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HP를 비롯해 도시바IT솔루션, 일본사무기, ITX-EG 등의 업체와 판매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김홍선 사장은 “일본 내 영향력이 있는 업체와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일반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 금융권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설명했다.
한편 앱솔루트 제품은 닛산자동차, 캐논, 닛산컴퓨터, 일본정보통신, 동마쓰야마병원, 히노시청, 도쿄대학, 국토교통성 등에 제품이 공급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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