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지시스템 전문 공급업체 스트라투스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나창학)는 윈도 기반 무정지시스템(폴트 톨러런트:fault tolerant)장비인 ft서버 3300을 메리츠증권(대표 황건호)의 선물옵션거래시스템으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이미 증권 및 카드부문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스트라투스의 폴트 톨러런트 서버를 윈도에 적용함으로써 폴트 톨러런트 구현을 위한 어떠한 추가적인 조치 없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폴트 톨러런트 서버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메리츠증권의 윈도 기반 폴트 톨러런트 시스템 도입은 미션 크리티컬 시장에서 검증받은 스트라투스의 폴트 톨러런트 개념을 윈도에서 구현한 것으로 윈도 OS의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입에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