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서울 용산전자상가에 이어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주요 광역시 4곳에 AS센터를 설립하고 고객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홈페이지에 고객상담 서비스 코너를 마련,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지방에 거주하는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도 앞으로 가까운 광역도시에 있는 AS센터를 이용,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후지필름은 지난 99년 1월부터 고객서비스센터(CCC:Customer Communication Center)를 운영하면서 디지털카메라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전화상담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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