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휴대폰의 국내 AS를 담당하는 ACCS(대표 김민홍 http://www.accordccs.co.kr)는 심스라인(대표 왕상주 http://www.simsline.com)과 서비스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ACCS는 전국 105개의 자사 서비스점에서 심스라인 MP3플레이어에 대한 AS를 제공하며 심스라인 MP3플레이어 사용자들은 지역에 관계없이 당일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ACCS는 제품에 대한 진단, 교환, 수리, 반품 및 환불 등 전반적인 AS업무를 수행하며 서비스점을 방문한 고객의 AS건에 대해 30분 이내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ACCS는 서울·부산에 3개의 직영 서비스 센터와 전국 105개의 서비스 지정점을 운영하고 있는 AS 전문회사로 현재 아시아·오세아니아·유럽 등지에서 세계 유수 브랜드의 휴대폰 및 정보기기 AS 제공사업을 하고 있다.
김민홍 ACCS 지사장은 “국내 MP3플레이어 AS시장은 휴대폰 물량의 7∼8%에 불과하지만 향후 서비스 품목을 다양하게 확보, 본격적인 서비스 유통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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