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서울 지하철 5호선을 시작으로 도시철도 5∼8호선에 기관사-역무원-종합사령실간 비상통신체계가 구축된다.
도시철도공사는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인 KT파워텔(대표 홍용표)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11월부터 5호선에 비상통신시스템을 구축한 뒤 내년부터 6∼8호선으로 이를 확대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는 도시철도내에 구축된 복합통신설비(LCX)를 제공하고 KT파워텔은 기지국 및 부대설비를 각각 상대측에 제공하게 된다.
공사측은 “비상시 업무용 무선전화를 통한 역무원과 기관사, 종합사령실간 통신망을 구축하고 도시철도 이용승객에게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