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GNI소프트(대표 박원범)는 10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비공개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GNI소프트는 1000명의 베타테스터를 모집, 13일부터 열흘간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테스트 기간에 가장 많은 버그를 찾는 유저에게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은 팬터지풍의 풀 3D게임으로 최대 24배 줌인아웃되는 것이 특징이며 가수 장호일이 게임음악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베타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카르페디엠 홈페이지(http://www.caem.co.kr)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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