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GNI소프트(대표 박원범)는 10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비공개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GNI소프트는 1000명의 베타테스터를 모집, 13일부터 열흘간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테스트 기간에 가장 많은 버그를 찾는 유저에게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은 팬터지풍의 풀 3D게임으로 최대 24배 줌인아웃되는 것이 특징이며 가수 장호일이 게임음악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베타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카르페디엠 홈페이지(http://www.caem.co.kr)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