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시 말카니)는 광케이블망 관리기능을 갖춘 지능형 케이블관리시스템인 ‘시스티맥스 아이패치 시스템·사진’ 업그레이드 버전을 4일 발표했다.
시스티맥스 아이패치 시스템은 어바이어의 특허기술인 실시간 패치코드 모니터링 및 관리기능을 광케이블망까지 적용한 것으로 기업의 IT관리자들이 고용량 광케이블망까지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아이패치 광 분배 시스템’과 ‘아이패치 시스템 매니저 3.0’ 등이다.
어바이어 커넥티비티사업부의 이재학 부장은 “지능형 시스템이야말로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솔루션”이라며 “어바이어 아이패치 시스템은 케이블링의 이동·추가·변경작업을 간소화함으로써 관리비용을 절감시켜주고 시스템 가동률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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