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는 유아와 초중고생의 학습, 영어 교육에 도움이 되는 채널만을 묶어 시청할 수 있는 교육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교육 패키지는 대상별로 세분화해 수능 전문, 중고생 교육 전문, 영어 전문 등 3개 분야로 나눠 구성됐다.
교육패키지는 교육 성격의 EBS·EBS플러스1·EBS플러스2·에듀온·OUN·대교방송키즈스카이·JEI스스로방송·니켈로디온·NHK월드프레미엄과 공공 성격의 KBS1·KTV·아리랑TV 등 총 12개 채널을 기본 채널로 구성됐다.
스카이라이프의 교육 패키지는 학습 및 교육에 목적을 두고 오락적 성격의 채널을 배제시켜 구성한 별도 상품이며 스카이라이프의 기존 패키지에 프리미엄 교육 채널을 추가해 가입할 때보다 가격도 저렴하다. 교육 패키지 내에서 두 개 이상을 가입할 경우에는 수신료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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