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리카코리아(대표 최명규)는 통신사업자들이 이더넷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 이더넷(Optical Ethernet) 신제품을 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광 이더넷 애그리게이션스위치 ‘A-4100·사진’, 광 이더넷 에지스위치 ‘A-2101/A-2140’ 등 세가지로 통신사업자들의 메트로 네트워크 운용비용을 절감해주며 효과적으로 기존 네트워크를 확장시켜준다.
지난해 9월 한국 지사 설립 후 국내 통신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광 이더넷 솔루션 알리기를 전개해온 아트리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통신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명규 사장은 “아직 국내 시장은 광 이더넷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은 상황이지만 최근 사업자들이 투자비용 대비 매출증대와 수익구조 개선 방안으로 광 이더넷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며 “새로 선보인 광 이더넷 장비를 중심으로 통신사업자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7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
8
1분기 국내 프리미엄 폰 비중 70% 이상 고공행진 지속
-
9
노키아·AWS, 통신망 운용 전 과정 AI 자동화…레벨4 자율망 연내 출시
-
10
라이엇게임즈,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9월 국내 출시... MSI서 첫 체험 행사
브랜드 뉴스룸
×



















